우리 부부에게 꼭 필요했던 작은 휴식 요즘 육아와 일, 두마리 토끼를 잡느라 늘 정신 없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우리 부부에게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어요. 우리는 몸에 상처가 생기면 연고를 바르고,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고, 몸이 얼마나 건강한지 체크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이렇게 몸을 잘 돌보는 사람도 정작 마음을 돌보는 일에는 소홀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저 또한 마음을 신경쓰지 않고 '적당히, 대충, 남들하는 만큼, 괜찮겠지'하고 살았던 한 사람으로서, 이번 를 읽은 경험이 너무도 값지고 유익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신없이 휩쓸려 가지 않고 때때로 나를 위해 쉬어가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해이나' 님의 후기 _ *가 궁금하다면 >> www.mindprism.co.kr/report _ 더보기 이전 1 ··· 334 335 336 337 338 339 340 ··· 1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