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이 조금 더 나답게 빛날 수 있도록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 성향일 뿐이구나, 그 사실을 깨달으니 자책과 나에 대한 비난을 거둘 수 있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타인을 신경쓰고 배려하는 법은 많이 배웠어요. 하지만 나 자신을 존중하고 내 색깔을 영롱하게 내는 방법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를 통해 나를 객관적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내가 애써 외면했던 나의 맨 얼굴, 예를 들면 강자 앞에서의 비겁함이나, 힘든 일 앞에서 숨고자 하는 것, 항상 인정받고 싶어하는 인정욕과 같은 것들을 조금 더 기꺼이 인정하고 나의 삶이 조금 더 나답게 빛나도록 만들고 싶어요. '비온 뒤 맑음' 님의 후기 _ *가 궁금하다면>> www.mindprism.co.kr/report _ 더보기 이전 1 ··· 336 337 338 339 340 341 342 ··· 1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