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편지] 나보다 큰 나를 만났다 힐링톡 '착한선물' 이야기 열두번째 마음편지. 나보다 큰 나를 만났다 _ 김현정 "...따뜻한 눈빛과 다정한 느낌으로 준비된 여러가지 것들... 그런데, 그건 나를 온전히 내맡기라는 절묘한 장치(?)들이었던 것 같다. (!!!) 예전의 기억으로 기억으로 기억으로... 나는 놀랄 정도로 많은 눈물을 쏟아내야 했다. 홀가분워크숍에서 만난 나...는 내가 아니었다. 내 안에 있었다고 믿기 힘든 기억이 톡(!)하고 튀어 나왔을 때 깜짝 놀랐지만 이미 늦었고, 나는 그렇게 만난 나와 어색하게 인사해야 했다. 안...녕? 요즘도 나는 그 아이와 여전히 대화를 나눈다. 이젠 어색하지 않게. 그 아이는 내 안에 있었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크다. 나는 나보다 큰 나를 만났다." _ 을 체험하신 김현정님의 마음편.. 더보기 이전 1 ··· 782 783 784 785 786 787 788 ··· 1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