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끼게 해줬으면 엄마인 저는 고3이란 힘든 시간을 혼자서 잘 보낸 딸이 마냥 자랑스럽기만 한데, 아이는 자신에 대해, 환경에 대해 한숨이 깊습니다. "난 뭐가 될까? 왜 이거 밖에 안 될까?"아이의 한숨이 내 마음으로 건너와 온통 메아리치는 것 같았어요. 내 마음이 어떻게 하면 전해질까.어떻게 하면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을까. 고민고민하다가 를 선물했습니다. 세상 앞에 홀로 우뚝 선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안아줬으면.아이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끼게 해줬으면.이런 마음을 담아. - kim7**** 님의 후기 * 내마음보고서가 궁금하다면? www.mindprism.co.kr/Report 더보기 이전 1 ··· 268 269 270 271 272 273 274 ··· 1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