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생각나 전하고 싶은 내 마음을 전하는 방법! 연휴동안 만났던 소중한 사람들에게 미처 다 전하지 못한 내 마음이 아쉽게 남아있진 않나요? 그 때 그렇게 말했던 게 내 마음의 전부는 아닌데. 궁금하고, 걱정되고, 위로하고 싶었던 건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제야 알 것 같은 '그 때의 진심' 더 늦기 전에 내 진심을 담아 전할 수 있도록, 이 이번 주말인 10월 14일 자정부터 15일까지, 단 이틀 간 '깜짝' 컴백합니다. '그 때의 진심' 이벤트 바로가기 >> https://goo.gl/ctM83Z '내마음보고서'가 궁금하다면? >> www.mindprism.co.kr/report [내 '그 때의 진심'은 어땠나요?] - 부모님의 잔소리가 불편했던 게 아니라, 여전히 내가 가장 큰 걱정거리인 부모님 마음이 나도 걱정된 거였어요. - 오랜만에 만난 조카.. 더보기 이전 1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 1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