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와 마음이 원하는 것이 서로 다를 때 머리로는 분명히 아닌 걸 아는데, 마음이 계속 그 길로 갈 때가 있다. 나도 이해할 수 없는 내 모습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때, 자책과 미안한 마음 속에서 나는 참 내가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도대체 왜 이럴까?' 이 질문이 강하게 내게 다가왔을 때, 를 신청했다. 나와의 대화에 익숙하지않고, 나의 진실된 모습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버렸다. 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접근해보고 싶었다. 보고싶지 않았던 나의 맨얼굴까지도 인정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내 삶을 꾸려나가고 싶다. - 비온뒤맑음 님의 후기 * 내마음보고서가 궁금하다면? https://goo.gl/SsTtxX 더보기 이전 1 ··· 315 316 317 318 319 320 321 ··· 1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