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수고했다고 토닥여 주세요 "내 스스로 괜찮다, 괜찮다. 내가 감당을 해야 하는 거다. 이렇게 나를 자꾸 채찍질하며 살았어요. 그러다 보니 '나 정말 살아야 하기 때문에 여태껏 살아 왔구나...' 그런 생각을 했었죠.” - '아저씨의 마음'참가자(43,자영업) 인터뷰 중 감당하느라, 채찍질하느라 고달플 겨를도 없이 올 한해도 정신없이 달려 온 그 사람을 위해 물어봐 주세요. ... 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때요..? * 와 아저씨 5인방의 치유여행 추억 - 다큐프라임 [아저씨의 마음] http://cafe.naver.com/holgaboon/3668 *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만나보세요. http://smartstore.naver.com/holgaboon/ 더보기 이전 1 ··· 262 263 264 265 266 267 268 ··· 1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