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눈빛과 경청으로 돌보아주는 사람 ──────────────────────────────────── “내가 만날 누군가에게 나도 이렇게 진심어린 눈빛과 경청으로 바라봐주고 돌보아주는, 그런 친구 그런 사람, 그런 치료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언젠가 나만큼 나를 궁금해하고 더 많이 알아가고자 하는 그 누가 생긴다면 “내가 이렇대”하며 담담하게 건네주고도 싶다.” -‘혜진쌤’님의 내마음보고서 후기 中 ────────────────────────────────────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내 마음을 알아준 것만 같은 따뜻한 문장들,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따뜻함이 될 수 있다면. 정확하지만 부드러운 토닥임이 담긴 말들로 나를 설명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 베이고 다치지 않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그렇게 흘러갈 수 있다면... 더보기 이전 1 ··· 215 216 217 218 219 220 221 ··· 1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