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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회 이야기
“누군가와 비교되어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던 적 있나요?”
마음이야기로 선정된 분께는 이채훈의 음악 선물과 함께 내마음보고서 선물권을 드립니다.
11월8일 힐링톡에 게재됩니다.
<이야기 선정 및 경품 지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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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마음이야기
내 나이 스물여덟…
학창시절엔 노래대회를 휩쓸어 남다른 재능이 있는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과거는 지나고
이제 백수의 노처녀로 남아 있네요.
공무원, 승무원, 은행원… 친구들은
승승장구하는 것만 같은데
재능 많고 꿈 많던 저는 왜 이런 모양일까요?
너무 우울하고 슬퍼서 자꾸 나쁜 생각에 빠지게 됩니다.
제 미래도 밝아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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